[굿모닝월드]콜롬비아서 태어난 멸종 위기종 이것은?

2023. 3. 16. 13:40■ 자연 환경/동물 새

 

  • 곰과에서 유일하게 남아메리카에 살고 있는 종. 볼리비아와 콜롬비아, 페루 등이 원산지이다. 크기는 1.2~2.1m 정도이고, 무게는 35~200kg 정도이다. 식성은 잡식이다. 임신기간은 210~270일 정도이다. 높은 위기의 멸종위기등급을 받았다. | 개요 포유강 ...

    다음백과
  • 생물 분류 안경곰은 곰과의 동물이다. 몸길이 150~180cm, 어깨높이 76cm, 몸무게 85~145kg으로 몸집이 작다. 나무 위에 잔가지로 큰 집을 짓고 산다. 안경곰이라는 이름은 눈 주위에 흰 털이 둥근 고리 모양으로 나 있어, 안경처럼 보이기 때문에 지어졌다...

    위키백과

[굿모닝월드]콜롬비아서 태어난 멸종 위기종 이것은?

입력 2023. 3. 16. 08:01

<멸종 위기 남미 안경곰>

생후 3개월이 지난 새끼 곰의 건강한 울음소리.

낯을 많이 가리는 모습이죠. 누가 해칠 새라 품어 안고 어르고 달래는 어미 곰도 보입니다.

눈 주위의 흰색 테가 마치 안경을 연상케 하는 남미의 안경곰인데요.

안데스산맥 일대서만 서식해 안데스곰이라고도 불리는데요. 벌목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로 멸종위기 보호종으로 등록돼 있습니다.

얼마 전 콜롬비아 한 동물원에서 귀한 새끼가 태어났는데, 사육사들의 극진한 돌봄 덕에 생후 가장 위험한 시기를 넘겼다고요.

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.

#MBN #콜롬비아 #안경곰 #안데스곰 #굿모닝월드 #유한솔아나운서

Copyright ⓒ mb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